밀려오는 혼돈.

 

몇 년만에 내 앞에 나타나서 왜 그러는건지.
그리고 내가 지금 행복해 하고 있는게 맞는지.
앞으로 난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..

혼란. 미망.

당분간 조용히...


1 2 3 4 5 6 7 8 9 10 다음